인허가·임상2026.06.0916분 읽기브리징 스터디 전략: 한국 임상 데이터를 FDA·EMA·PMDA 제출에 활용하는 방법ICH E5, ICH E17, MFDS 브리징 가이던스를 기준으로 한국 임상 데이터를 글로벌 규제 제출에 활용하는 브리징 스터디 설계·실행 전략을 정리한다.陈然FDA·인허가EMA·인허가PMDA임상
인허가·임상2026.06.0918분 읽기ICH E20 적응적 임상시험: 한국 바이오텍이 알아야 할 adaptive design 가이던스ICH E20(2025 Step 2), FDA 2019 가이던스, 2026년 베이지안 가이던스를 기준으로 적응적 임상시험 설계 원칙과 한국 스폰서의 실무 대응을 정리한다.陈然임상FDA·인허가EMA·인허가규제전략
인허가·임상2026.06.0913분 읽기RWE 규제 활용: 한국 스폰서가 FDA·EMA에 Real-World Evidence를 제출하는 방법FDA 2025년 12월 최종 가이던스, EMA DARWIN EU, ICH M14를 기준으로 한국 스폰서가 RWD/RWE를 규제 제출에 활용하는 전략과 실무 체크리스트를 정리한다.陈然FDA·인허가EMA·인허가RWE규제전략
인허가·임상2026.06.0810분 읽기ClinicalTrials.gov 등록·결과 등재: 한국 스폰서가 반드시 알아야 할 컴플라이언스FDAAA 801, 42 CFR Part 11, FDA 2026년 집행 강화를 전제로 한국 스폰서의 ClinicalTrials.gov 등록 의무·결과 등재 기한·벌금·Form FDA 3674를 정리한다.陈然FDA·인허가임상규제전략미국
인허가·임상2026.06.0812분 읽기FDA iPSP와 EMA PIP 비교: 한국 바이오텍이 소아 개발계획을 준비하는 법FDA 소아연구계획 iPSP와 EMA PIP의 제출 시기, 내용, waiver·deferral 전략을 비교하고, 한국 스폰서가 빠뜨리기 쉬운 판단 포인트를 정리한다.陈然FDA·인허가EMA·인허가임상규제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