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진입·상업화2026.06.0715분 읽기중국 집중구매(VBP) 11차까지 돌아본 교훈: 한국 제약사가 중국 공공시장에서 살아남는 법중국의 국가 집중구매(VBP)가 11차까지 진행되면서 제약 시장의 가격 구조가 근본적으로 바뀌었다. 한국 제약사가 VBP 입찰 전략, 품질일치성평가, NRDL 연계, 리스크를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지 정리한다.陈然시장진입중국NMPA규제전략
사업개발·기술거래2026.06.0214분 읽기한국 R&D가 중국 제조 플랫폼의 글로벌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방식: VEMERIX 공동연구소 사례로 보는 설계 원칙위해 메디슨의 한국 공동연구소 사례를 통해, 한국 연결 R&D를 글로벌 의료기기 브랜드의 신뢰 자산으로 어떻게 설계하고 표현하는지 정리한다.陈然파트너십의료기기중국규제전략
파트너십·유통2026.06.0214분 읽기중국 제조 + 한국 연구 + 글로벌 유통: 한국 의료기기 기업이 역으로 배울 수 있는 플랫폼형 제품 포트폴리오VEMERIX의 6개 라인 16개 제품 포트폴리오를 사례로, 멀티라인 의료기기 포트폴리오가 유통사에게 언제 이익이고 언제 복잡성이 되는지 분석한다.陈然유통의료기기파트너십시장진입
파트너십·유통2026.05.2618분 읽기중국 NMPA 법정대리인과售后服务대리인 분리: 한국 의료기기가 등록 후 겪는 역할 혼란과 통제력 상실중국 NMPA 등록에서 법정대리인(Legal Agent)은 등록증에 명시되어 교체에 2개월이 소요되며, A/S 대리인(After-Sales Service Agent)은 IFU에 기재되어 제품 리콜·불량사례 대응 책임을 진다. 두 역할을 유통사가 겸하면 등록 통제력이 상실된다. 한국 의료기기 제조사가 역할을 분리하고 통제력을 유지하는 방법을 정리했다.陈然의료기기중국NMPA유통
국가별 진출전략2026.05.2312분 읽기중국 NMPA·NRDL 진출 플레이북: 한국 제약사가 허가 전에 결정해야 할 것중국은 세계 2위 제약시장이지만 NMPA 허가·NRDL 약가·현지 파트너 선택을 동시에 설계하지 않으면 매출이 나오지 않는다. 한국 제약사가 중국 진출 시 고려해야 할 규제·보험·파트너 결정을 정리한다.陈然중국규제전략시장진입약가·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