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멕시코, 칠레 등 중남미 진입 우선순위와 등록 전략입니다.
콜롬비아 INVIMA 공개 등록부(42만 3,394건)에서 한국(Corea del Sur)은 등록보유자(titular) 기준 1,630건·14위, 등록보유자·역할자 합산 3,062건이다. 한국 등록의 57%가 Class III 고위험이고, IVD(Seegene·SD바이오센서·I-SENS)·치과 임플란트(Osstem·Bioplus·CG BIO·Biopol)·미용 필러·PDO 실(AILEENE·GISELLELIGNE·MIRACU) 세 축으로 포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