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헬스·AI2026.06.0113분 읽기EU AI Act 디지털 옴니버스 합의: 한국 SaMD 기업이 2028년까지 해야 할 일2026년 5월 EU가 합의한 디지털 옴니버스는 의료기기 AI 고위험 의무를 2028년 8월로 연기했다. 하지만 Notified Body 대기열과 이중 적합성 평가 구조를 고려하면, 지금 준비를 멈추는 건 가장 위험한 선택이다.陈然SaMDAI의료기기CE MDR유럽
인허가·임상2026.06.0113분 읽기케이트루다 바이오시밀러 경쟁 2026: 한국 제약사가 2028년 patent cliff에서 이기는 전략삼성바이오에피스 SB27의 Phase 1 PK 동등성 확인, 13개사 이상의 임상 진행, 2028년 물질특허 만료—케이트루다 바이오시밀러 경쟁은 이미 시작됐다. 한국 바이오시밀러 기업이 FDA·EMA 동시 출시, 상호교환성, 병원약국 대체까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陈然FDA·인허가EMA·인허가임상미국
CDMO·GMP·품질2026.05.2815분 읽기PIC/S GMP가 한국 CDMO 경쟁력을 어떻게 바꾸는가: gap analysis에서 실전 대응까지한국 MFDS는 2014년부터 PIC/S 회원국이다. 하지만 등록증 취득과 실제 해외 고객 신뢰 확보는 다른 문제다. gap analysis에서 자주 발견되는 차이를 정리한다.陈然GMPCDMO규제전략유럽
국가별 진출전략2026.05.2816분 읽기EU MDR 인증을 가진 한국 의료기기 기업의 스위스 진출: Swissmedic·CH-REP·swissdamed 실행 가이드2021년 EU-스위스 MRA가 소멸한 이후, CE 인증을 보유한 한국 의료기기 기업도 CH-REP 선정과 swissdamed 등록을 별도로 완료해야 스위스에 출시할 수 있다. 2026년 7월 등록 의무화까지 남은 시간을 어떻게 쓸 것인가.陈然의료기기CE MDR유럽현지법인
인허가·임상2026.05.2717분 읽기EU ATMP 허가 경로 선택: Hospital Exemption과 EMA 중앙허가, 한국 CGT 기업이 판단해야 할 기준EU에서 ATMP(첨단바이오의약품)는 EMA 중앙허가가 원칙이지만, 학술·임상 목적의 Hospital Exemption도 존재한다. 한국 CGT 기업이 두 경로의 요건·한계·전환 가능성을 비교하여 최적의 진입 전략을 설계하는 방법을 정리했다.陈然EMA·인허가유럽첨단바이오규제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