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진단2026.07.2120분 읽기FDA 510(k) 접수거절(RTA) 정책 — 15 역일 접수심사, 180일 보완 기한, 자주 걸리는 RTA 결함 카테고리와 한국 의료기기 제조사 대응FDA 510(k) 접수 후 15 역일(calendar days) 안에 걸리는 RTA(Refuse to Accept) 접수심사 게이트와 180일 보완 기한, 가장 흔히 발생하는 행정·기술 결함 카테고리, 사전 자가점검 및 Pre-Sub 연계 전략을 총정리한다.陈然의료기기510(k)FDA·인허가규제전략
의료기기·진단2026.07.1816분 읽기FDA CDRH 2026년 심사 지연: 기구 심사관 약 200명 감축·510(k) 클리어런스 156일·MDUFA 성과 목표 이탈, 한국 의료기기 런칭 타임라인에 미치는 영향FDA CDRH의 2026년 심사관 인력 감축과 채용 동결로 인한 510(k) 평균 심사 지연 현상을 짚고, 한국 의료기기 제조사의 대응 방안과 미국 시장 런칭 일정 조정 가이드를 제시합니다.陈然FDA·인허가510(k)의료기기미국
의료기기·진단2026.07.0923분 읽기FDA 의료기기 사용자수수료 MDUFA VI 재인가(FY2028–2032) — 2026년 7월 8일 연방관보 공고와 한국 메드테크가 매년 내는 수수료MDUFA V 법정 권한이 2027년 9월 30일 만료됨에 따라 FDA는 MDUFA VI 재인가 초안 약정서를 공개했다. FY2026 수수료 구조 분석, 소기업(SBD) 할인 확보 방안 및 한국 의료기기 업계의 연간 수수료 부담 집계 데이터를 공유한다.陈然FDA·인허가의료기기510(k)미국
인허가·임상2026.07.0328분 읽기FDA ASCA(적합성평가 인증) — 한국 의료기기가 510(k) 시험기관 선정에서 심사 시간을 줄이는 법FDA ASCA 인증 시험기관의 Summary Test Report를 통해 510(k) 심사 지연(AI)과 시험 결함을 최소화하고, 2025년 데이터 무결성 파동에 따른 시험기관 standing 재검증 전략을 다룹니다.陈然FDA·인허가의료기기510(k)미국
의료기기·진단2026.07.0221분 읽기ISO 14971:2019 리스크관리 파일 — 한국 의료기기가 EU MDR '조화표준이지만 충분하지 않다'는 한계와 FDA 사이버보안 리스크 정의 차이에서 막히는 것ISO 14971:2019 리스크관리 파일(RMF) 구축 및 보완 실무 가이드. EU MDR에서 EN ISO 14971:2019+A11이 조화표준이지만 모든 GSPR을 커버하지 못하는 적합성 추정 한계 극복법과 FDA 사이버보안 가이던스 리스크 정의 차이 정합성 확보 방안.陈然의료기기CE MDR510(k)사이버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