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DSCSA 전자적 상호운용 요건이 2025년 5월 제조사를 대상으로 시행된 이후, 한국 제약사는 미국 3PL·수입업체와 EPCIS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교환해야 한다. GS1 EPCIS 표준, 직렬화 데이터 흐름, GTIN·GLN 마스터 데이터, 예외 처리, R1.2→R1.3 전환, FDA 단속 타임라인까지 한국 수출실무자 관점에서 정리한다.
단일군(single-arm) 임상으로 EOP2/허가를 노리는 한국 항암 바이오텍이 외부대조군 근거를 언제, 어떤 데이터로,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FDA 2023 ECT 가이던스, 타깃 트라이얼 에뮬레이션, 적격기준 attrition, 정량적 편향분석(QBA), HIRA 데이터 활용까지 실행 관점으로 정리한다.
한국 본사가 다국가 항암 임상에서 PRO를 endpoint로 쓸 때 필요한 COA 라이선스, translatability assessment, forward-backward 번역, cognitive debriefing, eCOA faithful migration, FDA·EMA 요건과 라벨 클레임 활용까지 운영·예산·일정·역할분담 관점에서 정리한다. 2026년 5월 기준.
FDA, EMA, PIC/S가 QC 실험실 audit trail 리뷰를 2026년 최우선 실사 항목으로 삼고 있다. 한국 제약·CDMO·바이오의 QC 실험실이 데이터 무결성 결함을 지적받으면 계약 해지, FDA Warning Letter, EU GMP 불합격으로 이어진다. Audit trail 리뷰 체계, 자주 지적받는 결함, 대응 체크리스트를 정리한다.
2026년 미국 병원의 24%가 의료기기 사이버공격을 경험했고, 사이버보안은 조달의 통과조건이 되었다. FDA Section 524B, HHS 405(d) HICP, NIST CSF 2.0을 근거로 병원이 벤더에게 요구하는 SBOM, 침투테스트 결과, 사고대응계획, 취약성 공개 프로세스를 한국 의료기기 기업이 어떻게 준비할지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