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허가·임상2026.06.0613분 읽기FDA REMS, 한국 제약·바이오텍이 NDA·BLA 단계에서 놓치면 안 되는 것FDA REMS는 라벨링만으로 관리할 수 없는 중대한 안전 리스크를 통제하기 위해 요구되는 약물 안전 프로그램이다. 2024년 REMS Logic Model 가이던스와 ETASU 구조, 평가 보고 일정, 한국 스폰서가 Phase 3 설계 단계에서 미리 준비해야 할 전략을 정리했다.陈然FDA·인허가규제전략임상미국
인허가·임상2026.06.0613분 읽기다국가 임상시험(MRCT) 설계 전략 — 한국 바이오텍이 ICH E17을 글로벌 Phase 3에 적용하는 법ICH E17은 다국가 임상시험의 계획과 설계 원칙을 정의하는 ICH 가이던스다. 한국 바이오텍이 글로벌 Phase 3에서 인종적 요인, pooling 전략, 지역별 규제기관 협의, FDA·EMA·PMDA 수용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실행 전략을 정리했다.陈然임상규제전략FDA·인허가EMA·인허가
의료기기·진단2026.06.0516분 읽기EU MDR 임상시험 신청 실무: 한국 의료기기 제조사가 최초 CIP부터 승인까지 준비할 것EU MDR 제62~81조와 Annex XV에 따른 의료기기 임상시험 신청 절차, CIP 작성 요건, EU 내 법적대리인 선정, EUDAMED 등록을 한국 제조사 관점에서 정리한다.陈然의료기기CE MDR임상EU
인허가·임상2026.06.0516분 읽기FDA 자문위원회(AdCom) 미팅 준비: 한국 바이오텍이 놓치는 핵심 실행 포인트FDA 자문위원회 투표 결과를 약 80% 따르는 현실에서, 한국 스폰서가 12~16주 준비 기간 동안 반드시 갖춰야 할 브리핑 문서, 모의 위원회, 발표 전략을 정리한다.陈然FDA·인허가임상규제전략미국
CDMO·GMP·품질2026.06.0317분 읽기제약 기술이전 실무 가이드: 한국 CDMO·바이오텍이 R&D에서 상업 생산까지 넘어야 할 5단계기술이전은 R&D 성과를 상업 공급으로 연결하는 가장 리스크가 높은 관문이다. 한국 CDMO와 바이오텍이 WHO·ICH·FDA 기준에 맞춰 기술이전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실무 체크리스트를 정리한다.陈然CDMOCMCGMP규제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