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허가·임상2026.06.1516분 읽기탈중앙화 임상시험(DCT): FDA·EMA 가이던스가 확정된 시점에 한국 스폰서가 글로벌 임상에 DCT를 설계하는 법FDA는 2024년 9월, EMA는 2025년 10월 개정 추천문으로 DCT(탈중앙화 임상시험) 기준을 확정했다. 한국 국가 DCT 파일럿도 2025년 시작됐다. 글로벌 임상에 DCT 요소를 어떻게 끼워 넣을지 정리한다.Ran Chen임상FDA·인허가EMA·인허가규제전략
사업개발·기술거래2026.06.1317분 읽기ClinicalTrials.gov로 경쟁 지도를 그리는 법: 한국 바이오텍 기술수출 전, NSCLC 적응증 사례한국 바이오텍이 기술수출 전 ClinicalTrials.gov로 적응증의 포화도를 측정하는 법을 NSCLC 사례로 정리한다. 2018–2024년 NSCLC 임상 2,559건, 산업 스폰서 452개를 분석해 phase·스폰서·중국 pharma 급증에서 읽는 신호를 짚는다.Ran Chen기술수출임상라이선싱데이터룸
인허가·임상2026.06.1311분 읽기FDA Project Optimus·Project FrontRunner: 한국 항암 바이오텍이 다시 짜야 할 용량·초치료 전략FDA 종양학우선평가센터(OCE)의 Project Optimus는 최대내약용량(MTD)에서 최적용량(OBD)으로, Project FrontRunner는 초치료 가속승인을 요구한다. 두 이니셔티브가 한국 항암 바이오텍 임상 설계를 어떻게 바꾸는지 정리한다.Ran ChenFDA·인허가임상규제전략미국
인허가·임상2026.06.1213분 읽기FDA 가속승인(Accelerated Approval) — 대리종말점 전략과 한국 바이오텍이 피해야 할 함정FDA 가속승인은 임상 개발 기간을 단축할 수 있지만, 확증 임상 실패 시 시장 철회로 이어진다. 한국 바이오텍이 대리종말점 선택과 확증 시험 설계에서 범하는 오류를 정리한다.Ran ChenFDA·인허가임상규제전략미국
인허가·임상2026.06.1113분 읽기글로벌 바이오시밀러 규제 완화: FDA·EMA·MFDS가 임상 3상을 줄이는 이유와 한국 기업의 선택FDA·EMA·캐나다 보건부·MFDS가 동시에 바이오시밀러 임상 3상 요건을 완화하고 있다. 개발비 70~90% 절감, 기간 4년 단축이 가능해진 환경에서 한국 기업이 판단해야 할 기준을 정리한다.Ran ChenFDA·인허가EMA·인허가규제전략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