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허가·임상2026.06.1213분 읽기FDA 가속승인(Accelerated Approval) — 대리종말점 전략과 한국 바이오텍이 피해야 할 함정FDA 가속승인은 임상 개발 기간을 단축할 수 있지만, 확증 임상 실패 시 시장 철회로 이어진다. 한국 바이오텍이 대리종말점 선택과 확증 시험 설계에서 범하는 오류를 정리한다.陈然FDA·인허가임상규제전략미국
CDMO·GMP·품질2026.06.1210분 읽기FDA DMF(Drug Master File) — 한국 API·CDMO가 반드시 알아야 할 제출 전략과 비용 구조FDA DMF는 한국 API 제조사와 CDMO가 미국 시장에 진입하는 첫 번째 관문이다. 제출 비용, 심사 절차, Type II~V 구분, 그리고 한국 기업의 실행 전략을 정리한다.陈然FDA·인허가CMCCDMOGMP
인허가·임상2026.06.1113분 읽기글로벌 바이오시밀러 규제 완화: FDA·EMA·MFDS가 임상 3상을 줄이는 이유와 한국 기업의 선택FDA·EMA·캐나다 보건부·MFDS가 동시에 바이오시밀러 임상 3상 요건을 완화하고 있다. 개발비 70~90% 절감, 기간 4년 단축이 가능해진 환경에서 한국 기업이 판단해야 할 기준을 정리한다.陈然FDA·인허가EMA·인허가규제전략임상
의료기기·진단2026.06.1014분 읽기한국 기업의 FDA 510(k) 진출 분석: 2,005건 클리어런스, 2015년 이후 12배 확대된 데이터FDA 510(k) 클리어런스 데이터베이스 175,149건 중 한국(KR) 신청인 2,005건을 연도·제품군·기업별로 분석했다. 치과·영상진단·성형외과가 전체의 61%를 차지하고, 삼성메디슨·L&K바이오메드·제일메디칼이 상위 3개사다.陈然510(k)의료기기미국FDA·인허가
의료기기·진단2026.06.1016분 읽기한국 의료기기의 FDA 리콜 신호: 36건 리콜, 0건 PMA — 510(k) 중심 진출의 양면FDA 의료기기 리콜 데이터베이스에서 한국 관련 기업의 리콜 36건과 PMA 승인 현황을 분석했다. 리콜은 미승인 유통·기기 설계·레이블링이 주원인이며, 한국 기업의 PMA 승인은 0건이다.陈然의료기기미국FDA·인허가G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