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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진단

의료기기, IVD, companion diagnostic, MDR·IVDR, 510(k), PMA를 다룹니다. 현재 6페이지입니다.

FDA CDRH 심사관 감축으로 인한 510(k) 평균 심사 일수 지연과 한국 신청자 클리어런스 감소 추세를 분석하는 KoreaMED Global 썸네일
FDA CDRH 2026년 심사 지연: 기구 심사관 약 200명 감축·510(k) 클리어런스 156일·MDUFA 성과 목표 이탈, 한국 의료기기 런칭 타임라인에 미치는 영향

FDA CDRH의 2026년 심사관 인력 감축과 채용 동결로 인한 510(k) 평균 심사 지연 현상을 짚고, 한국 의료기기 제조사의 대응 방안과 미국 시장 런칭 일정 조정 가이드를 제시합니다.

Ran ChenFDA·인허가510(k)의료기기미국
의료기기·진단 기기 글로벌 규제 제출과 적합성평가 전략을 표현한 KoreaMED Global 썸네일
한국 혈당측정기의 글로벌 CGM 장벽: BGM 세계 3위(미국 510(k) 38건)인데 미국 CGM 허가 0건인 이유와 Dexcom·Abbott 과점(92%) 돌파 시퀀싱

한국은 BGM(자가혈당검사기) FDA 510(k) 승인 건수 세계 3위이지만, 진성 CGM(연속혈당측정기)의 미국 허가는 0건입니다. 국가별 등급 분기와 Dexcom·Abbott의 92% 독점 구도를 깨기 위한 허가·급여·특허 3중 관문 극복 시퀀싱을 분석합니다.

Ran Chen의료기기IVD시장진입규제전략
의료기기·진단 기기 글로벌 규제 제출과 적합성평가 전략을 표현한 KoreaMED Global 썸네일
영국 MHRA 2026년 의료기기 개정규칙: 한국 메드테크가 FDA 승인을 영국 GB 시장으로 가져오는 국제의좌절차(IRP)·UDI·IVD 분류 개편

영국 MHRA가 post-Brexit 체제를 구축하는 2026년 의료기기 개정규칙(draft)을 공개했다. 미국 FDA 승인을 영국 GB 시장 진입에 활용하는 국제의좌절차(IRP), UDI 도입, IVD 등급 분류 개편 및 AI/SaMD용 PCCP 요건 등 한국 메드테크 기업이 필수적으로 대응해야 할 규제 핵심을 분석한다.

Ran Chen영국의료기기IVD규제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