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허가·임상2026.05.2317분 읽기EMA 중앙허가: 한국 제약사가 첫 MAA를 준비할 때 알아야 할 것EMA 중앙허가는 EU 27개국에 한 번에 시장 접근권을 얻는 길이지만, 제출 자료 구조와 내부 역량 준비가 선행되지 않으면 첫 cycle에서 거절 opinion을 받는다.陈然EMA·인허가규제전략유럽시장진입
의료기기·진단2026.05.2315분 읽기인도 CDSCO 의료기기 수입허가, 한국 보철물·병원장비 기업이 등록에서 놓치는 것인도 CDSCO는 2017년 Medical Device Rules 이후 모든 수입 의료기기에 MD-15 수입허가를 요구한다. 한국 보철물·병원장비 제조사가 인도 공인대리인(IAA) 선정, Class C/D 임상데이터 요건, Predicate-Equivalence 경로, 수수료 구조에서 실제로 겪는 문제를 정리했다.陈然의료기기인도규제전략시장진입
의료기기·진단2026.05.2314분 읽기인도네시아 NIE 등록, 한국 의료기기 제조사가 현지 대리인·할랄·공공조달까지 12개월 안에 끝내는 법인도네시아 의료기기 시장은 130억 달러 규모의 수입 의존 시장이다. NIE를 따려면 IDAK 보유 현지 대리인이 필요하고, Class A는 2026년 10월까지 할랄 인증이 의무다. 등록 절차·비용·공공조달(E-Katalog) 연계까지 한국 제조사 관점에서 정리했다.陈然의료기기인도네시아동남아시장진입
의료기기·진단2026.05.2313분 읽기일본 PMDA 의료기기 허가, 한국 제조사가 MAH 선정에서 범하는 실수일본은 세계 2위 의료기기 시장이지만, 외국 제조사가 MAH·DMAH 선정, JMDN 분류, 임상 근거에서 지연되는 경우가 많다. PMDA 의료기기 허가 경로별 요건과 비용, 일정을 한국 제조사 실무 기준으로 정리했다.陈然의료기기PMDA일본규제전략
국가별 진출전략2026.05.2316분 읽기라틴아메리카 의약품 등록 전략: 한국 제약사가 브라질·멕시코·칠레에 진입하는 실행 로드맵라틴아메리카 제약시장은 2025년 1,360억 달러, 연 7% 성장 중이다. 한국 제약사는 ANVISA·COFEPRIS·INVIMA의 최신 변화를 이해하고 진입 순서를 설계해야 한다.陈然시장진입LATAM브라질멕시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