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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등 아세안 진출 전략입니다. 현재 4페이지입니다.

의료기기·진단 기기 글로벌 규제 제출과 적합성평가 전략을 표현한 KoreaMED Global 썸네일
인도네시아 NIE 등록, 한국 의료기기 제조사가 현지 대리인·할랄·공공조달까지 12개월 안에 끝내는 법

인도네시아 의료기기 시장은 130억 달러 규모의 수입 의존 시장이다. NIE를 따려면 IDAK 보유 현지 대리인이 필요하고, Class A는 2026년 10월까지 할랄 인증이 의무다. 등록 절차·비용·공공조달(E-Katalog) 연계까지 한국 제조사 관점에서 정리했다.

Ran Chen의료기기인도네시아동남아시장진입
의료기기·진단 기기 글로벌 규제 제출과 적합성평가 전략을 표현한 KoreaMED Global 썸네일
말레이시아 MDA 의료기기 등록: 한국 제조사가 MeDC@St·CAB·AR에서 막히는 지점

말레이시아 의료기기·IVD 시장은 2025년 약 35억 달러 규모로 연평균 9% 성장 중이다. MDA 등록은 Authorized Representative, CAB 평가, CSDT 제출, import permit까지 단계별 요건이 정해져 있다. 한국 의료기기 제조사가 AR 선정·HSA Reliance·비용·일정에서 겪는 실무 문제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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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FDA 의료기기 등록: 한국 제조사가 CMDN→CMDR 전환·현지 대리인·등록비에서 겪는 실무 문제

필리핀은 ASEAN에서 네 번째로 큰 의료기기 시장이지만, CMDN에서 CMDR로의 전환 의무, 2025년 등록비 대폭 인상과 일시 정지, 현지 대리인 리스크, CSDT 제출 방식 등 한국 제조사가 놓치기 쉬운 실무 지점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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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수출 데이터룸과 글로벌 파트너십 전략을 표현한 KoreaMED Global 썸네일
싱가포르 HSA 등록을 먼저 하면 동남아 진출이 빨라지는 이유: 한국 제약사를 위한 ASEAN 허브 전략

싱가포르 HSA는 동남아에서 가장 투명하고 국제적으로 신뢰받는 규제기관이다. HSA 승인을 먼저 확보하면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진출이 어떻게 단축되는지, 한국 제약사가 활용할 수 있는 루트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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