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허가·임상2026.05.2312분 읽기FDA Pre-IND 미팅, 한국 바이오텍이 briefing book에 써야 할 것과 묻지 말아야 할 것Pre-IND 미팅은 FDA와의 첫 공식 대면이다. 한국 스폰서가 briefing book에 반드시 담아야 할 질문 구조, 자료 체크리스트, 그리고 자주 하는 실수를 정리했다.陈然FDA·인허가Pre-IND임상IND
의료기기·진단2026.05.2314분 읽기FDA Q-Submission(Pre-Sub): 한국 의료기기가 FDA와 사전미팅으로 pathway를 확정하는 방법2025년 5월 FDA가 발표한 Q-Submission 최종 가이던스는 Pre-Sub 피드백 기한을 70일로 명확히 하고, eSTAR 전자제출을 도입했다. 한국 의료기기 제조사가 Pre-Sub로 분류·설계·비임상 전략을 확정하는 실무 절차, 질문 작성법, 자주 겪는 문제를 정리했다.陈然의료기기미국FDA·인허가규제전략
인허가·임상2026.05.2311분 읽기ICH E6(R3) GCP가 바뀐다: 한국 임상 실무진이 2026년에 반드시 정리할 것ICH E6(R3)가 2025년 7월 EU에서 발효되었고, FDA도 2025년 9월 최종 가이던스를 발표했다. 한국 스폰서는 SOP, QMS, 데이터 거버넌스, vendor oversight 체계를 지금 점검해야 한다.陈然임상규제전략FDA·인허가EMA·인허가
CDMO·GMP·품질2026.05.2312분 읽기글로벌 약물감시(PV) 시스템: 한국 제약사가 FDA·EMA 실사에서 받는 483의 원인 5가지FDA·EMA 약물감시 실사에서 가장 빈번하게 지적되는 이상반응 보고 지연, 신호탐지 체계 부재, PSUR 품질 불량, QMS 미비, CROSS-REFERENTIAL 불일치의 실제 사례와 해결책을 정리한다.陈然FDA·인허가EMA·인허가GMP데이터무결성
국가별 진출전략2026.05.2313분 읽기싱가포르 HSA 등록을 먼저 하면 동남아 진출이 빨라지는 이유: 한국 제약사를 위한 ASEAN 허브 전략싱가포르 HSA는 동남아에서 가장 투명하고 국제적으로 신뢰받는 규제기관이다. HSA 승인을 먼저 확보하면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진출이 어떻게 단축되는지, 한국 제약사가 활용할 수 있는 루트를 정리했다.陈然싱가포르동남아시장진입FDA·인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