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허가·임상2026.05.2312분 읽기EU CTIS 임상시험 승인 신청: 한국 스폰서가 처음 제출할 때 겪는 10가지 함정2025년 1월부터 EU 모든 임상시험이 CTIS를 통해야 한다. 한국 스폰서는 EU 법정대리인 선임, RFI 12일 내 답변, 투명성 규정 등을 사전에 준비해야 한다.陈然임상CTAEMA·인허가EU
인허가·임상2026.05.2313분 읽기FDA가 바이오시밀러 비교임상시험을 없앤다: 한국 기업이 얻는 기회2025년 10월 FDA는 비교임상효능시험(CES) 요건을 대폭 완화하는 가이던스를 발표했다. 한국 바이오시밀러 기업의 개발 비용과 시간이 어떻게 바뀌는지 정리했다.陈然FDA·인허가EMA·인허가CDMO임상
인허가·임상2026.05.2311분 읽기ICH E6(R3) GCP가 바뀐다: 한국 임상 실무진이 2026년에 반드시 정리할 것ICH E6(R3)가 2025년 7월 EU에서 발효되었고, FDA도 2025년 9월 최종 가이던스를 발표했다. 한국 스폰서는 SOP, QMS, 데이터 거버넌스, vendor oversight 체계를 지금 점검해야 한다.陈然임상규제전략FDA·인허가EMA·인허가
CDMO·GMP·품질2026.05.2312분 읽기글로벌 약물감시(PV) 시스템: 한국 제약사가 FDA·EMA 실사에서 받는 483의 원인 5가지FDA·EMA 약물감시 실사에서 가장 빈번하게 지적되는 이상반응 보고 지연, 신호탐지 체계 부재, PSUR 품질 불량, QMS 미비, CROSS-REFERENTIAL 불일치의 실제 사례와 해결책을 정리한다.陈然FDA·인허가EMA·인허가GMP데이터무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