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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허가·임상

FDA, EMA, PMDA, NMPA 대응과 글로벌 임상 개발 전략을 정리합니다. 현재 2페이지입니다.

글로벌 인허가 제출 전략과 임상 개발 자료를 표현한 KoreaMED Global 썸네일
FDA·EMA 의약품 개발 AI 규제 — 2025 신뢰성 평가 프레임워크와 2026 공동 Good AI Practice 10대 원칙에 한국 제약이 대비하는 법

2025년 1월 발표된 FDA 의약품 개발 AI 신뢰성 평가 draft 프레임워크(90 FR 1157)와 2026년 1월 14일 발표된 FDA·EMA 공동 Good AI Practice 10대 원칙이 한국 제약바이오 기업의 신약 개발 AI 적용과 인허가 제출 패키지(GxP 데이터 거버넌스, COU 정의)에 미치는 영향과 실무 가이드를 분석한다.

陈然FDA·인허가임상규제전략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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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AI 의료기기(SaMD), 알고리즘을 바꿀 때 국가마다 규제가 다르다 — 미국 PCCP·한국 DMPA·일본 IDATEN·싱가포르 CMP 분기와 APAC 진출 순서

적응형 AI 의료기기(SaMD) 업데이트 시 국가별 변경관리 제도(미국 PCCP, 한국 DMPA, 일본 IDATEN, 싱가포르 CMP, 호주)의 세부 차이와 다국가 동시 업데이트 로드맵 설계 전략을 분석합니다.

陈然AI의료기기SaMDFDA·인허가규제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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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역대 최대 심사인력 207명 증원·신약 심사 240일·GIFT로 가속화하는 회전문 — 정작 한국 제약·바이오가 놓치는 RA 인력·허가 포트폴리오 병목과 실행 체크리스트

식약처의 역대 최대 규모 심사관 증원(207명) 및 240일 신약 심사 단축, GIFT 제도 가동 등으로 허가 회전문이 빨라지는 가운데, 정작 한국 제약사들이 겪는 RA 조직의 전문 인력 병목과 포트폴리오 관리 문제를 분석하고 실무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陈然규제전략임상사업개발시장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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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엘레바 리보세라닙 3번째 CRL이 한국 항암 신약 개발사에 던지는 과제: 임상 데이터가 아니라 파트너 제조시설(CMC)이 미국 NDA를 가로막을 때

엘레바의 리보세라닙과 항서제약의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이 3차 CARES-310 임상 성공에도 불구하고 세 번째 CRL을 수령했다. 임상 데이터가 아닌 해외 제조 파트너의 CMC 품질 결함이 허가를 가로막는 구조적 원인과 한국 개발사가 파트너 CMC 품질합의서 계약부터 사전실사까지 구축해야 할 실무 체크리스트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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