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허가·임상2026.06.0212분 읽기FDA 단일 피벗 트라이얼 시대: 한국 바이오텍이 바로 써야 할 규제 전략2026년 2월 FDA는 단일 피벗 트라이얼을 신약 승인의 기본(default)으로 공식화했다. 한국 바이오텍이 이 변화를 어떻게 활용해 임상 비용을 줄이고 승인 속도를 높일 수 있는지, 그리고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정리한다.陈然FDA·인허가임상규제전략미국
시장접근·약가2026.06.0213분 읽기IRA Part B 협상 확대: 키트루다 협상 유예가 한국 바이오시밀러 타이밍에 미치는 영향2028년 IRA Medicare 약가협상이 처음으로 Part B(의료기관 투여 약물)로 확대된다. 키트루다·옵디보가 고아약 배제 확대로 협상 대상에서 빠진 것은 한국 바이오시밀러 기업에게 기회인지 리스크인지 분석한다.陈然약가·보험시장접근IRA미국
시장진입·상업화2026.06.0214분 읽기경구 GLP-1 시대 개막: 한국 제약·바이오가 먹는 비만약 경쟁에서 가져야 할 전략2026년 경구 GLP-1 비만치료제 시장이 본격 개막했다. 노보 노디스크 위고비 알약, 일라이 릴리 파운다요가 연이어 승인받은 가운데, 한국 기업은 어디에 서 있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陈然시장진입파트너십기술수출임상
디지털헬스·AI2026.06.0112분 읽기FDA CDS 가이던스 2026: 한국 디지털헬스 기업이 의료기기 경계에서 살아남는 법2026년 1월 FDA가 발표한 임상의사결정지원(CDS) 소프트웨어 가이던스는 어떤 소프트웨어가 의료기기가 아닌지를 처음으로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한국 디지털헬스 기업은 이 경계를 정확히 이해해야 미국 시장 진입 전략을 세울 수 있다.陈然SaMDAI의료기기FDA·인허가미국
인허가·임상2026.06.0113분 읽기케이트루다 바이오시밀러 경쟁 2026: 한국 제약사가 2028년 patent cliff에서 이기는 전략삼성바이오에피스 SB27의 Phase 1 PK 동등성 확인, 13개사 이상의 임상 진행, 2028년 물질특허 만료—케이트루다 바이오시밀러 경쟁은 이미 시작됐다. 한국 바이오시밀러 기업이 FDA·EMA 동시 출시, 상호교환성, 병원약국 대체까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陈然FDA·인허가EMA·인허가임상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