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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인허가

미국 FDA, 유럽 EMA, 일본 PMDA 등 주요 규제기관 대응 전략입니다. 현재 12페이지입니다.

의료기기·진단 기기 글로벌 규제 제출과 적합성평가 전략을 표현한 KoreaMED Global 썸네일
FDA 510(k) 현대화 2026: 'predicate 비교'에서 '성능기반경로'로, 한국 의료기기 기업이 제출 전략을 다시 짜야 할 때

FDA가 510(k)를 현대화하고 있다. 성능기반경로(Safety and Performance Based Pathway), predicate 선정 best practices, 임플란트 증거 기대치 상향, 2026년 2월 QMSR 시행까지. 한국 의료기기 기업이 2,005건 클리어런스의 기반이 된 경로가 어떻게 바뀌는지 정리한다.

陈然510(k)FDA·인허가규제전략QM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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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임상시험 규제 원문 비교: FDA 21 CFR Part 812·EU MDR·사우디 MDS-REQ 2·캐나다가 한국 스폰서에게 각각 요구하는 것

의료기기 임상을 'clinical trial' 하나로 부르면 각국 규제가 갈라진다. FDA는 clinical investigation(IDE), EU MDR은 clinical investigation, 사우디는 clinical trial(MDS-REQ 2), 캐나다는 investigational testing이다. 4개국 원문이 한국 스폰서에게 만드는 승인·스폰서·윤리·보고 차이를 비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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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수출 데이터룸과 글로벌 파트너십 전략을 표현한 KoreaMED Global 썸네일
anti-VEGF Purple Book 교환성 지도: 삼성바이오에피스 2개 vs 셀트리온 0개가 말해주는 것

FDA Purple Book에서 항VEGF 제제 3개 분자(베바시주맙·라니비주맙·아플리버셉트)의 교환성·독점권 구조를 분석했다. 라니비주맙은 4개 모두 교환성, 아플리버셉트는 2개만 교환성에 first interchangeable exclusivity가 걸려 있고, 베바시주맙은 교환성 0개다. 한국 기업 입장에서 삼성바이오에피스 2개 교환성 vs 셀트리온 0개가 시장접근에 만드는 차이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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