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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장 진출, FDA, CMS, 상업화 파트너 관련 글입니다. 현재 21페이지입니다.

의료기기·진단 기기 글로벌 규제 제출과 적합성평가 전략을 표현한 KoreaMED Global 썸네일
FDA 510(k) 현대화 2026: 'predicate 비교'에서 '성능기반경로'로, 한국 의료기기 기업이 제출 전략을 다시 짜야 할 때

FDA가 510(k)를 현대화하고 있다. 성능기반경로(Safety and Performance Based Pathway), predicate 선정 best practices, 임플란트 증거 기대치 상향, 2026년 2월 QMSR 시행까지. 한국 의료기기 기업이 2,005건 클리어런스의 기반이 된 경로가 어떻게 바뀌는지 정리한다.

Ran Chen510(k)FDA·인허가규제전략QMSR
CDMO 생산품질 실사와 GMP 자료를 표현한 KoreaMED Global 썸네일
ICH Q14·Q2(R2): 분석법 규제가 ATP 기반 생애주기 관리로 바뀐다 — 한국 제약·CDMO가 CMC 제출에 지금 반영할 것

ICH Q14(분석법 개발)와 개정 Q2(R2)(분석법 밸리데이션)가 2024년부터 주요국에 도입됐고, 한국 MFDS는 2025년 12월 시행했다. 분석법이 '1회성 validation'에서 'ATP 기반 개발-검증-생애주기 관리'로 넘어가면서 한국 제약·CDMO가 CMC 제출·tech transfer·사후변경관리에서 당장 점검할 것을 정리한다.

Ran ChenCMCCDMOGMP규제전략
기술수출 데이터룸과 글로벌 파트너십 전략을 표현한 KoreaMED Global 썸네일
한국 DTx의 '허가 14건·건강보험 정식 등재 0건' 간극: 독일 DiGA·미국·일본과 비교해 수출 시장 순서를 어떻게 짤 것인가

한국은 2026년 1월 기준 DTx 품목허가 14건이지만 정식 건강보험 등재는 0건이다. 반면 독일 DiGA는 5,800만 명에게 처방되고, 2026년부터는 보상금 20% 이상이 성과에 연동된다. 한국 DTx 기업이 한국·독일·미국 시장을 어떤 순서로 공략할지 결정하는 프레임을 정리한다.

Ran Chen디지털치료기기SaMD시장접근약가·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