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진단2026.06.0718분 읽기IMDRF 규제 의존(reliance) 시대: 한국 의료기기 기업이 다국가 등록을 시퀀싱하는 법IMDRF Reliance Playbook(N89)가 2026년 2월 최종 확정되면서, 한국 의료기기 기업이 MDSAP·STED·reference authority를 활용해 다국가 등록을 가속화하는 전략을 정리한다.陈然의료기기규제전략시장진입MDSAP
국가별 진출전략2026.06.0718분 읽기한국 동물보건 기업의 글로벌 진출: FDA CVM·EMA CVMP·VICH 등록 경로와 실행 전략한국 수의약품·동물보건 기업이 FDA CVM, EMA CVMP, VICH 가이던스를 활용해 미국·EU·일본 시장에 진입하는 등록 경로, 제출 자료, 비용, 타임라인을 비교한다.陈然시장진입FDA·인허가EMA·인허가규제전략
인허가·임상2026.06.0713분 읽기MFDS·EMA·PMDA 공동심사 시대: 한국 기업이 병렬 제출로 임상·허가 기간을 줄이는 법2026년 MFDS가 EMA·PMDA와 공동심사를 본격 도입하면서 한국 제약·바이오텍은 한·미·EU·일 병렬 제출이 현실이 됐다. 규제 조화의 구체적 메커니즘, 활용 조건, 실무 실행 로드맵을 정리한다.陈然FDA·인허가EMA·인허가PMDA규제전략
인허가·임상2026.06.0613분 읽기FDA REMS, 한국 제약·바이오텍이 NDA·BLA 단계에서 놓치면 안 되는 것FDA REMS는 라벨링만으로 관리할 수 없는 중대한 안전 리스크를 통제하기 위해 요구되는 약물 안전 프로그램이다. 2024년 REMS Logic Model 가이던스와 ETASU 구조, 평가 보고 일정, 한국 스폰서가 Phase 3 설계 단계에서 미리 준비해야 할 전략을 정리했다.陈然FDA·인허가규제전략임상미국
인허가·임상2026.06.0613분 읽기다국가 임상시험(MRCT) 설계 전략 — 한국 바이오텍이 ICH E17을 글로벌 Phase 3에 적용하는 법ICH E17은 다국가 임상시험의 계획과 설계 원칙을 정의하는 ICH 가이던스다. 한국 바이오텍이 글로벌 Phase 3에서 인종적 요인, pooling 전략, 지역별 규제기관 협의, FDA·EMA·PMDA 수용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실행 전략을 정리했다.陈然임상규제전략FDA·인허가EMA·인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