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허가·임상2026.05.2312분 읽기FDA Pre-IND 미팅, 한국 바이오텍이 briefing book에 써야 할 것과 묻지 말아야 할 것Pre-IND 미팅은 FDA와의 첫 공식 대면이다. 한국 스폰서가 briefing book에 반드시 담아야 할 질문 구조, 자료 체크리스트, 그리고 자주 하는 실수를 정리했다.Ran ChenFDA·인허가Pre-IND임상IND
의료기기·진단2026.05.2314분 읽기FDA Q-Submission(Pre-Sub): 한국 의료기기가 FDA와 사전미팅으로 pathway를 확정하는 방법2025년 5월 FDA가 발표한 Q-Submission 최종 가이던스는 Pre-Sub 피드백 기한을 70일로 명확히 하고, eSTAR 전자제출을 도입했다. 한국 의료기기 제조사가 Pre-Sub로 분류·설계·비임상 전략을 확정하는 실무 절차, 질문 작성법, 자주 겪는 문제를 정리했다.Ran Chen의료기기미국FDA·인허가규제전략
의료기기·진단2026.05.2315분 읽기FDA QMSR 전환: 한국 의료기기 기업이 2026년 2월 이후에 대응하는 법FDA가 2026년 2월 2일부터 ISO 13485:2016을 미국 의료기기 품질관리 기준으로 삼았다. 이미 ISO 인증이 있는 한국 기업도 놓치는 갭과, QSR에서 QMSR로 바뀐 문서·심사 대응법을 정리한다.Ran ChenQMSR의료기기ISO 13485미국
CDMO·GMP·품질2026.05.2312분 읽기글로벌 약물감시(PV) 시스템: 한국 제약사가 FDA·EMA 실사에서 받는 483의 원인 5가지FDA·EMA 약물감시 실사에서 가장 빈번하게 지적되는 이상반응 보고 지연, 신호탐지 체계 부재, PSUR 품질 불량, QMS 미비, CROSS-REFERENTIAL 불일치의 실제 사례와 해결책을 정리한다.Ran ChenFDA·인허가EMA·인허가GMP데이터무결성
시장접근·약가2026.05.2313분 읽기미국 payer evidence 설계: 한국 제약사가 Phase 3 protocol을 확정하기 전에 결정해야 할 것FDA 승인은 payer coverage를 보장하지 않는다. ICER 평가, CMS 협상, commercial payer prior authorization을 대비한 evidence plan을 Phase 3 설계 단계부터嵌入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정리한다.Ran Chen시장접근약가·보험HTAHE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