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보건부(DH) 의료기기과(MDD)의 14,224건 MDACS 공개 등재 데이터를 전수 분석하여 한국 제조사 329건의 진출 지형과 일반기기·IVD 등급별 분포, 2025년 120건 급증 추세, 그리고 2026년 3월 23일 시행된 Stage C 공공조달 의무화 및 CMPR 법제화 전환 대응 전략을 제시합니다.
인도 중앙의약품표준통제국(CDSCO)이 2026년 7월 21일 최종 발표한 의료기기 소프트웨어(MDSW) 가이던스(62쪽)의 4×3 분류 매트릭스, CLA/SLA 관할 분기표, SBOM·사이버보안 제출 요건, ACP(알고리즘 변경 프로토콜)의 법적 성격 및 한국 SaMD 기업의 인도 진출 로드맵을 정리합니다.
스리랑카 국가의약품규제청(NMRA)이 2026년 7월 23일 발표한 미용의료기기 공식 분류 공고(5대 카테고리·Rule 6/8/9/18 등급 매핑)와 2027-07-23 1년 등록 유예 데드라인을 분석하고, 현지 등록부 데이터상 한국 미용 브랜드의 사실상 등록 공백(필러·HIFU·RF 0건)을 기회로 전환하는 인허가·Reliance 전략을 제시합니다.
EU CTIS 공개 데이터(2026-07-30, 12,123건)에서 한국 본사 스폰서 임상은 19건·7개사로 전체의 0.16%에 불과하다. Celltrion 7건·삼성바이오에피스 4건을 중심으로 Phase III 종양·면역 바이오시밀러에 편중되어 있고, EU 사이트는 폴란드가 압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