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개발·기술거래2026.06.1112분 읽기K-바이오 기술수출 30조 시대: 플랫폼 기술이 계약 규모를 바꾼 방식과 다음 12개월 과제2025년 한국 제약·바이오 기술수출은 20조 원을 넘었고, 2026년 상반기에만 13조 원이 체결되었다. 플랫폼 기술(ABL Bio, Alteogen)이 단일 후보물질을 대체하면서 계약 구조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정리한다.陈然기술수출라이선싱사업개발ADC
의료기기·진단2026.06.1111분 읽기MFDS 고시 2026-6: 한국 의료기기 인허가 규제가 왜 대개편되었고, 제조사가 지금 해야 할 일2026년 1월 시행된 MFDS 고시 2026-6은 한국 의료기기 인허가 체계를 IMDRF 기준에 맞춰 전면 개편했다. STED 기술문서 의무화, SaMD 공식 정의, 사이버보안 요건 강화가 핵심이다.陈然의료기기규제전략SaMDAI의료기기
인허가·임상2026.06.1015분 읽기EU MAA Module 1 작성 가이드: 한국 스폰서가 EMA 중앙허가 제출 전에 정리해야 할 행정·제품 정보EMA 중앙허가 MAA에서 Module 1은 제품정보, RMP, PIP 준수 증빙, GMP 인증서, cover letter로 구성된다. 한국 스폰서가 자주 놓치는 문서와 실무 팁을 정리한다.陈然EMA·인허가규제전략EU현지법인
의료기기·진단2026.06.1014분 읽기한국 기업의 FDA 510(k) 진출 분석: 2,005건 클리어런스, 2015년 이후 12배 확대된 데이터FDA 510(k) 클리어런스 데이터베이스 175,149건 중 한국(KR) 신청인 2,005건을 연도·제품군·기업별로 분석했다. 치과·영상진단·성형외과가 전체의 61%를 차지하고, 삼성메디슨·L&K바이오메드·제일메디칼이 상위 3개사다.陈然510(k)의료기기미국FDA·인허가
의료기기·진단2026.06.1016분 읽기한국 의료기기의 FDA 리콜 신호: 36건 리콜, 0건 PMA — 510(k) 중심 진출의 양면FDA 의료기기 리콜 데이터베이스에서 한국 관련 기업의 리콜 36건과 PMA 승인 현황을 분석했다. 리콜은 미승인 유통·기기 설계·레이블링이 주원인이며, 한국 기업의 PMA 승인은 0건이다.陈然의료기기미국FDA·인허가G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