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전체 블로그

361개의 글로벌 진출 인사이트 중 7페이지입니다.

해외 시장진입 우선순위와 현지 파트너 전략을 표현한 KoreaMED Global 썸네일
인도네시아 TKDN 40% 달성 전략: Permenperin 35/2025 개정이 한국 의료기기·IVD 현지생산에 여는 길

인도네시아 정부의 국산화율(TKDN) 고시 개정안(Permenperin 35/2025)에 따른 한국 의료기기 및 IVD 기업의 현지 제조 전환 전략. 원자재 현지 소싱 없이 공장 설립과 현지 채용만으로 25% TKDN을 확보하고, BMP 가산 등을 통해 40% 조달 진입 요건을 맞추는 법률 산식 분석과 대웅·시지바이오(CGBIO)의 선례를 소개합니다.

陈然동남아인도네시아조달시장의료기기
기술수출 데이터룸과 글로벌 파트너십 전략을 표현한 KoreaMED Global 썸네일
K-보톡스 수출을 묶는 '국가핵심기술' 규제: 산업통상자원부 사전수출승인(연 900~1000억원 기회손실)이 휴젤·대웅·메디톡스 글로벌 진출을 가로막는 구조와 완화 논의

한국 보툴리눔 톡신 개발사가 미국·중국·유럽 등 해외 진출(임상 시료 반출, 기술이전, M&A) 시 직면하는 국가핵심기술 사전수출승인 규제 구조와 실무 영향, 그리고 네거티브 규제 전환 논의와 대응 방안을 정리합니다.

陈然규제전략수출실무기술수출사업개발
글로벌 인허가 제출 전략과 임상 개발 자료를 표현한 KoreaMED Global 썸네일
식약처 역대 최대 심사인력 207명 증원·신약 심사 240일·GIFT로 가속화하는 회전문 — 정작 한국 제약·바이오가 놓치는 RA 인력·허가 포트폴리오 병목과 실행 체크리스트

식약처의 역대 최대 규모 심사관 증원(207명) 및 240일 신약 심사 단축, GIFT 제도 가동 등으로 허가 회전문이 빨라지는 가운데, 정작 한국 제약사들이 겪는 RA 조직의 전문 인력 병목과 포트폴리오 관리 문제를 분석하고 실무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陈然규제전략임상사업개발시장진입
해외 시장진입 우선순위와 현지 파트너 전략을 표현한 KoreaMED Global 썸네일
한국 의료기기 OEM이 미국 연방정부(VA·DoD) 의료기기 조달시장에 진입하는 길: TAA 자격과 GSA MAS·VA FSS·DLA 경로

미국 무역협정법(TAA) 지정국인 한국 의료기기 기업이 미국 연방정부(보훈부, 국방부, DLA, GSA) 공공조달 시장에 진입하는 실무 가이드. TAA 준수 요건, GSA MAS, VA FSS, DLA ECAT 계약 경로와 함께 인바디(InBody) 및 삼성메디슨의 실제 조달 납품 사례를 분석합니다.

陈然미국조달시장의료기기시장진입
글로벌 인허가 제출 전략과 임상 개발 자료를 표현한 KoreaMED Global 썸네일
HLB·엘레바 리보세라닙 3번째 CRL이 한국 항암 신약 개발사에 던지는 과제: 임상 데이터가 아니라 파트너 제조시설(CMC)이 미국 NDA를 가로막을 때

엘레바의 리보세라닙과 항서제약의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이 3차 CARES-310 임상 성공에도 불구하고 세 번째 CRL을 수령했다. 임상 데이터가 아닌 해외 제조 파트너의 CMC 품질 결함이 허가를 가로막는 구조적 원인과 한국 개발사가 파트너 CMC 품질합의서 계약부터 사전실사까지 구축해야 할 실무 체크리스트를 공유한다.

陈然FDA·인허가CMCGMP임상